교정하고 싶어서 치과좀 알아봐달라고 (주변 아주머니들)했더니 소리지르면서 왜이렇게 철이없냐고 그게 중요하냐고 그러려고 휴학했냐?? 일하고 돌아온 엄마한테 할말이냐? 이럴때보면 진짜 철없다. 이럼... 나니...? 지금 내 돈 벌어서 하겠다는 건데..? 난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엄마보다 더 오래 힘든 일 하는데..? 지금까지 용돈은 커녕 지원 아무것도 안해줘놓고 갑자기 왠 뜬금없는 소리..?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옴 그래놓고 예전에 내동생 앞니가 못나서 교정좀 시켜야겠다고 했었어ㅎ 물론 전액 부모님 돈으로!!^^ 진짜 왜 이런 부모밑에서 태어났을까 나는 매일매일 죽고싶고 열받는다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교정 못해서 입 돌출이 심한데 지금 23살이라 교정 시작해야 취업 결혼때 교정기 떼니까 지금도 늦은건데....... 정신차리래 나보고 내가 뭘 어떻게 정신차려야돼..?? 그런 말 하기전에 내 명의로 억지로 대출받아다 써버린 800만원이나 갚아줘요 미쳐버리겠으니까 ^^ 그냥 오늘밤에 죽고싶다 문잠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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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이상 차이나는 직원한테 문자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