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랑 살거든 근데 나는 진짜 그 사실에 당당하고 숨길 것도 없고 부모님이 안좋게 이혼하신것도 아니여서 숨기지 않고 누가 물어보면 얘기 하는 편이야 근데 그걸 아는 애랑 오늘 얘기하는데 걔가 나 착하고 대학도 좋은 데 갔는데 술담배랑 마약(미국살아서 그래)도 안 한다고 아빠 없는 애 같지 않다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없어서 거기서 바로 받아치고 일부러 걔 무안하게 했는데ㅋㅋㅋㅋ아빠 멀쩡히 살아계시거든 아까도 통화했어ㅋㅋㅋㅋㅋㅋ근데 걔는 내가 화내니까 왜 그렇게 예민하게 구냐고 어이없어 하더라 내가 화낸거 잘못한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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