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무조건! 온리! 남자애들한테만 질문 물어보고, 걔네들이랑 같이 다니려고 하고, 그런게 좀 심하단 말이야..
근데 오늘 걔가 좀 다쳐서 보건실에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나랑 엄청 남자애가 걔 업는거 도와주고 있는데 걔가 내 손 슬쩍 뿌리치고 같이 도와주던 남자애한테 거의 안기다 싶이 가서 막 애교 부리고 그래서 기분 상했다ㅋㅋㅋ
여자애들도 걔 별로 안 좋아하고 남자들도 걔가 쉴틈 없이 쫒아오고 따라오니까 별로 좋아하는 기색도 아니고 보면서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없지않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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