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는데 엄마가 자꾸 머리를 만짐
쓰니 : 아 그냥 머리 묶어
엄마 : 머리끈 없어. 왜 나한테 성질이야
쓰니 : 나 검사결과 스트레스 아주 높게 나온거 엄마도 알잖아 그에 비해 이정도면 진짜 양호한거야 내가 뭐 물건을 던졌어 엄마한테
양심 찔리네..
| 이 글은 9년 전 (2016/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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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데 엄마가 자꾸 머리를 만짐 쓰니 : 아 그냥 머리 묶어 엄마 : 머리끈 없어. 왜 나한테 성질이야 쓰니 : 나 검사결과 스트레스 아주 높게 나온거 엄마도 알잖아 그에 비해 이정도면 진짜 양호한거야 내가 뭐 물건을 던졌어 엄마한테 양심 찔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