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그렇게 잘사는거아닌데 놀러다닌다고 한달에 백만원넘게 쓴다는거야 이번엔 무슨 300만원 대출까지 했다그러고 엄마 맨날 술먹는다고 저녁에 나가는데 짜증난다... 나자고있는줄 아는데 그렇게 큰소리로 통화하면 누가 못들어 나는 돈쓸일있으면 알바해서 겨우쓰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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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그렇게 잘사는거아닌데 놀러다닌다고 한달에 백만원넘게 쓴다는거야 이번엔 무슨 300만원 대출까지 했다그러고 엄마 맨날 술먹는다고 저녁에 나가는데 짜증난다... 나자고있는줄 아는데 그렇게 큰소리로 통화하면 누가 못들어 나는 돈쓸일있으면 알바해서 겨우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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