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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4
이 글은 9년 전 (2016/10/0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한 말은 다 삭제되어있어엄마랑 같이 있는데 누구도 믿을수가 없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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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심한 욕은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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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기준에선 심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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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많이 상처 받았을 것 같다....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토닥토닥 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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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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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집도그랰ㅋㅋㅋㅋㅋㅋ 돌아가면서 욕함 난 그게일상이라 익숙한데..... 그러면서 가족 돈독해지는거지뭐이렇게생각함ㅋㅋㅋ 해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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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이 욕하는게 장난으로 받아들여질 사이가 아니라서 좀 충격받았어ㅠㅠㅠ익인이는 그럴때 속상하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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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그래도 문자로 한게 어디야 우린 앞에서 욕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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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내가 자는 줄 알고 엄마랑 언니가 그런 대화 나누는 거 들었는데 진짜 가족내에서도 믿을 사람 없구나하면서 배신감 쩔다가도 어느새 풀리더라..ㅎ 사람 마음이란... 진짜 쓰니 상처받지말고 힘내ㅠㅠㅠ 쓰니 화이쨔ㅠㅠㅠㅠㅠ 나도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화나고 속상하고 그르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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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힝,,,,,가족인데왜욕해ㅠㅠㅜㅠㅠㅠㅠㅠㅠ하지머로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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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너무 상처다 우리엄마가 언니랑 문자로 내 욕 하면 너무 충격일 거 같아 진짜... 장난도 아니고 심한 욕이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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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대충 어떤 내용이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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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과 왜 안가냐 사랑을 갈구하는 방법이 잘못됐다 주변사람들 다 떨어져나갈거다 걔 말도안되는 논리를 누가 받아주겠냐 내가 부러우면 내탓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되는거다 나도 정신병걸릴만큼 힘들었지만 나는 걔랑 달리 그걸 극복할 힘이 있었던 거다 무슨 고급스러운 책을 읽었는진 모르겠는데 심리학 책처럼 누가 지 마음 알아주고 다가와주는게 아니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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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이 뒤로 문자 여러개 있는데 다시 읽기 싫다..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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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말 죽이게 하시네 진짜 심했다 쓰니 진짜 화날 것 같은데.... 쓰니가 쓴 글이 이해가 될 것 같아...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넌 그런말 들을 사람아니야 힘내고❤️ 가족들은 왜 그런건지도 잘 풀리면 좋겠어.. 문자진짜 뭐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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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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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해줘서 고마워..복받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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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집도 막 서로 욕하는데 이건 우리집이고.. 쓰니가 상처받았다면 뭐라 위로를 해줘야할까ㅠㅠㅠ 너무 크게 상처받지말구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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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고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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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야 기운내 ㅠㅠ 나도 어렸을때부터 엄마 취미가 나 까는거여서 상처 많이 받았어서 쓰니 마음 잘 알아 별일 아닌 거 절대 아니야 ㅠㅠㅠㅠ 너무 상처받지 마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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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댈곳도 없어서 힘들었는데 이해해줘서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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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런 얘기해도 되나 고민했는데 윗댓보니까 쓰니랑 쓰니네 엄마랑 언니랑 성격이 좀 안 맞나 봐 성격이 맞는 사람이 있고 좀 안 맞는 사람이 있잖아 그게 하필 가족이라는 건 너무 슬픈 일이지만 그래도 쓰니랑 잘 맞는 사람도 엄청 많아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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