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일찍 일어나야해서 일찍 잤는데 엄마가 퇴근했나봐 내방에 와서 나 머리 정돈해주시면서 00아 닭강정이랑 홍시 사왔으니까 일어나면 먹어~ 했는데 엄마한테서 향기가 나는거야 그래서 잠껼에 엄마 손잡고 향기좋으미까 안놓겠다고 애교부림.... 엄마가 좋아했으니 된거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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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일찍 일어나야해서 일찍 잤는데 엄마가 퇴근했나봐 내방에 와서 나 머리 정돈해주시면서 00아 닭강정이랑 홍시 사왔으니까 일어나면 먹어~ 했는데 엄마한테서 향기가 나는거야 그래서 잠껼에 엄마 손잡고 향기좋으미까 안놓겠다고 애교부림.... 엄마가 좋아했으니 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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