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는게 힘들어서 죽고싶은건지, 아니면 죽고싶다는 말만하는건지, 아니면 살아갈 용기도 죽을 용기도 없어서 이러고 있는건지 너무 헷갈린다 요즘 예전엔 내가 죽으면 어떨까 생각만해도 무서웠는데 죽는다는게 그리 나쁜것만은 아닌거같아 모든 걱정근심 없어질꺼고 경쟁하면서 살아갈 필요도 없고 주위사람들 힘들어하는거 안봐도되고 눈물안흘려도 되고 편할꺼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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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는게 힘들어서 죽고싶은건지, 아니면 죽고싶다는 말만하는건지, 아니면 살아갈 용기도 죽을 용기도 없어서 이러고 있는건지 너무 헷갈린다 요즘 예전엔 내가 죽으면 어떨까 생각만해도 무서웠는데 죽는다는게 그리 나쁜것만은 아닌거같아 모든 걱정근심 없어질꺼고 경쟁하면서 살아갈 필요도 없고 주위사람들 힘들어하는거 안봐도되고 눈물안흘려도 되고 편할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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