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갔는데 폰하느라 엘베 문닫히는거 못보고 나오려다가 고대로 엘베문에 끼었거든 으 아파 하고 나오려는데 내 앞에서 엘베타려는 어떤 남자가 으응 아파 하고 혼잣말하듯 말하면서 엘베타는거야 얼굴은 못봤는데 향수냄새가 너무 내취향이였거든 뒤돌아보고싶었는데 뭔가 자존심상해서 그냥 왔는데 넘 설레따...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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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갔는데 폰하느라 엘베 문닫히는거 못보고 나오려다가 고대로 엘베문에 끼었거든 으 아파 하고 나오려는데 내 앞에서 엘베타려는 어떤 남자가 으응 아파 하고 혼잣말하듯 말하면서 엘베타는거야 얼굴은 못봤는데 향수냄새가 너무 내취향이였거든 뒤돌아보고싶었는데 뭔가 자존심상해서 그냥 왔는데 넘 설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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