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빵인가 어떤 쓰니가 반지하집이였나 하여튼 외부사람이 들어올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는 집인데 거기서 쓰니가 외출에 입을 옷? 하여튼 거울에 자기 자신 들여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입으로 딱! 소리내는 게 들려서 뒤 쳐다보니까 창문 방충망에 어떤 여자가 얼굴 짓누르고 웃고 있던 거... 쓰니가 소리지르고 막 놀라서 주저앉다가 불을 껐었나 하여튼 난리가 났는데 아빠가 오신 후에 그 여자 사라진 거 사실이 아니든 너무 무서웠음... 이거 듣고 자취 못 하겠어 엉ㅓ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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