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맨날 언니한테 뺏기고 살면서 커서 언니를 진짜 싫어하고 언니는 막 결혼해서 승승장구하는데 동생은 전혀 반대인 상황에서 동생이 어쩌다가 임신하게돼가지고 어릴적 언니한테 뺏긴 인형 이름으로 (그 인형 언니가 불태워서 버렸다그랬던것같음)애 이름을 지었는데 어쩌다가 애를 유산함 그러고나서 며칠 뒤였나 언니가 밤에 전화해서 사실 그동안 그랬던거 미안하다 어릴 때 내가 뺏은 인형 기억하냐 그 인형 우리가 같이 갖고 놀았던 추억이 떠올랐다 실은 내가 애를 가졌는데 애 이름을 그 인형이름으로 하려고 한다 괜찮냐 이런 얘기를 함 덤으로 남편이 지금 집에 없다는 얘기까지ㅇㅇ 동생은 축하한다고 하고 나서 언니네 집에 차타고 찾아가서(언니네 집이 예전에 어릴때 가족들이 살던 집이였음) 대문에서 삽 챙겨가지고 언니 방 들어가서 언니 묶어놓고 언니 배에 있던...애기를..ㅇㅇ....매우 잔인한 스토리.... 인티에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ㅠ 누가 익잡에 자기 영어이름 괜찮냐고 올렸는데 거기 댓글에 그 이름이 이 얘기의 인형이름인데 혹시 알고지은거냐고 하면서 이 얘기가 있는 링크 띄워줘서 그걸로 봤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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