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어디 걸어다니면 맨날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다니는데 부모님이 나 보고 막 불렀대 엄청 소리치면서 불렀다고 그랬는데 난 진짜 못들었거든 신나는 노래에 막 머리로는 춤 추는 상상하고 그래섴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진짜 안들렸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쟤 일부러 못들은 척 하는거라고 그러고 아빠는 그게 어떻게 안들리냐고 그러는데 진짜 억울해 서럽기도 하다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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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어디 걸어다니면 맨날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다니는데 부모님이 나 보고 막 불렀대 엄청 소리치면서 불렀다고 그랬는데 난 진짜 못들었거든 신나는 노래에 막 머리로는 춤 추는 상상하고 그래섴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진짜 안들렸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쟤 일부러 못들은 척 하는거라고 그러고 아빠는 그게 어떻게 안들리냐고 그러는데 진짜 억울해 서럽기도 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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