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내가 무슨 꿈을 꿨냐면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길한복판에 경찰?한테 포위돼서 항복하는척 하다가 총으로 다 쏴서 죽였거든 한 20-30명 가량? 그러고 깨고 그 꿈이 너무 생생해서 내가 진짜 사람을 죽였나 싶었음... 그리고 오늘 꿈은 내가 던킨을 갔는데 알바생이 아는 사람인거야 도너츠를 고르고 계산하는데 나한테 아직 안잡혔냐고 사람죽일때 어땠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나는 내가 사람을 죽였냐고 물어보니깐 너 어제 네가 20-30명 정도 죽였잖아 이러는거야ㅠㅜㅠㅠㅠㅠ 놀라서 바로 일어남....이게 뭔 개꿈이여...

인스티즈앱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