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게 왜 그러는지는 모르는데 고2부터 사람이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원래 사람 진짜 좋아하는데 무서워서 사람들 피해 다니규 그랫는데 지금은 21살인데 몇일전에 알바하다가 알게 된 사람들을 몇번에 걸쳐서 길에서 만낫는데 나머지 사람들은 내가 먼저 발견해서 피햇구 1번은 눈까지 마주쳣는데 내가 의도적으로 피했어... 물론 그쪽에서 봤을때도 내가 쌩뚱맞은 길로 가서 내가 피한건 알구.. 근데 전혀 피할 이유가 없단말이야 ㅠㅠ 난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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