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빌라로 갔으면 좋겠는데 주택이고 지저분하더라 들어가는 곳도 그렇고 대문도 그렇고 집 내부는 지금 사는 집보다는 깔끔하고 넓긴한데 좋은 건 모르겠고 이사가도 지저분한 매트리스랑 세탁기는 계속 쓴다네 안바꾸고 다음생엔 부잣집 딸로 태어나고 싶다 너무 힘들고 짜증난다 집때문에 난 언제 제대로 된 깔끔한 집에서 살아보지 기대하고 갔었는데 진짜 실망스럽다 엄마는 저집이 깔끔하고 넓다고 좋아하고있고 저게 뭐가 깔끔해 나중에 꼭 돈 많이 벌어야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
깔끔하게 빌라로 갔으면 좋겠는데 주택이고 지저분하더라 들어가는 곳도 그렇고 대문도 그렇고 집 내부는 지금 사는 집보다는 깔끔하고 넓긴한데 좋은 건 모르겠고 이사가도 지저분한 매트리스랑 세탁기는 계속 쓴다네 안바꾸고 다음생엔 부잣집 딸로 태어나고 싶다 너무 힘들고 짜증난다 집때문에 난 언제 제대로 된 깔끔한 집에서 살아보지 기대하고 갔었는데 진짜 실망스럽다 엄마는 저집이 깔끔하고 넓다고 좋아하고있고 저게 뭐가 깔끔해 나중에 꼭 돈 많이 벌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