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이 너무 잘보여서 조금 그렇다..ㅜㅠ... 한 2일 안 감은 머리로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는데 앞 집 여성분이 빨래 터는 거 보고 민망해서 바로 커틈 침.. 창문 열어놔도 밖에서 안 보이는 방법 뭐 없을까...? 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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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이 너무 잘보여서 조금 그렇다..ㅜㅠ... 한 2일 안 감은 머리로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는데 앞 집 여성분이 빨래 터는 거 보고 민망해서 바로 커틈 침.. 창문 열어놔도 밖에서 안 보이는 방법 뭐 없을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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