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 가려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 갑자기 학생이냐 나이는 몇살이냐 어디사냐 물어보고 나는 사회복지사인데 잠깐 시간 있냐 내가 들려주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잠깐 얘기 좀 하자 이러는거야 그래서 사는곳은 좀 무서워서 뻥치고 나이는 말했는데 약속 있다고 안된다고 그랬는데 그 여자분이 나한테 담에 만나면 얘기 해준다고 번호 달래서 핸드폰 고장났다고 하고 걍 왔음 솔직히 내가 너무 의심 많이 하는거야?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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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 가려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 갑자기 학생이냐 나이는 몇살이냐 어디사냐 물어보고 나는 사회복지사인데 잠깐 시간 있냐 내가 들려주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잠깐 얘기 좀 하자 이러는거야 그래서 사는곳은 좀 무서워서 뻥치고 나이는 말했는데 약속 있다고 안된다고 그랬는데 그 여자분이 나한테 담에 만나면 얘기 해준다고 번호 달래서 핸드폰 고장났다고 하고 걍 왔음 솔직히 내가 너무 의심 많이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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