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막 보통 볼 수 없는 명품점들이 막 줄 서있고 가로수길 앞에 현대고에서 몇분 걸으면 압구정 로데오거리고 좀 더 걸으면 연예기획사 사옥들도 많고.....마을 버스 탔는데 마을 버스에 내리는 막 학교앞 정류장들 이름은 고등학교 중학교 이름도 압구정고등학교,청담중학교.......뭔가 안그래도 기빨려서 으어어어 이러고 있었는데 버스 타는 사람들도 다 부티나고......그중에 가장 대박이었던게 어떤 외국인 두명이 타는데 막 카드 계속 찍는데 안찍히는거야 그래서 한 1분 넘게 지체 한곳에서 지체됐는데 기사아저씨가 막 내리라고 뭐라 하니깐 막 당황해하고 그랬거든? 내가 뭐 어떻게 해줘야지? 찍어줘야 하나 대신...이러고 고민하던 찰나에 앞에 어떤 중년 남성분께서 나가서 영어로 뭐라 말하더니 뒤로 가라는 제스쳐 취한다음 자기가 돈 꺼내서 2천원이였는데 이게 1명당 천원씩이라고 영어로 설명하면서 자기가 내줌........그다음에 외국인이 고마워하면서 돈은 어떻게 돌려주냐고 막 그러니깐 영어로 필요없다고 가서 앉고 즐거운 서울 여행 하라면서 젠틀하게 앉았음....멋있었어 진짜.....그리고...너무 다른 세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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