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인가 중딩때 엄마가 아파서 입원했는데 그때 수건에 물 적셔서 아빠한테 좀 몸 좀 닦아달랬어. 근데 닦으시다가 나 보고있는데 가슴 빨으시더라. 그리고 중2때는 엄마 자는데 그 짓거리 함... 그때는 뭐가 이상한지 몰랐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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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인가 중딩때 엄마가 아파서 입원했는데 그때 수건에 물 적셔서 아빠한테 좀 몸 좀 닦아달랬어. 근데 닦으시다가 나 보고있는데 가슴 빨으시더라. 그리고 중2때는 엄마 자는데 그 짓거리 함... 그때는 뭐가 이상한지 몰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