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항공이나 중국 항공사들 평갈려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평이 안좋으면 지연 출발 이런 거 걸릴 확률이 큰 거야. 후기 찾아보면 정시였다 아니면 엄청 늦었다 갈리는게 당연히 경우의 수 나누는 것처럼 나뉘는거고 자기가 여행갔을때 어떨지 장담을 못하는거야 당연스럽게도?그래서 그냥 평 안좋은 항공사들은 확률도 되게 높음.. 피치항공 경우에는 티켓등급에 따라서 수하물 수수료같은거 따로받고 비행기 타기전 검색대에서 가방무게도 10키로제한 그거 진짜 저울에 해봄. 그런거 감수하고 수하물 까지 많이 싼 가격에 예매할수 있을때 그냥 다른 대안이 없으면 가는거고 제주항공이나 다른 항공사 가격이랑 3-5만원정도 차이나는 경우라고 한다면? 피치 버리는게 답임. 3번 타본 경험잔데 정시출발 2번이고 시간늦었을때는 1시간? 정도였어. 근데 전체적인 가격 비행기 내부, 수하물 규정 이런거에 엄청 신경쓰이면서까지 또 타고싶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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