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동생이 엄마한테 과일 먹고 싶다고 과일 깎아달라고했는데 내가 옆에서 니가 몇살인데 아직도 엄마한테 과일 깎아달라고 그러냐고 손이 없냐 발이 없냐 그랬는데 원래 항상 아빠도 엄마한테 과일 깎아달라고했고든 갑자기 아빠 안방에서 나오시더니 엄마가 뭐 먹으려고 나왔냐고 했누데 과일 먹고 싶어졌다고 그러시면서 과일 칼이랑 사과 들고 조용히 안방 들어가셨엍큐큐큐ㅠ큐큐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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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동생이 엄마한테 과일 먹고 싶다고 과일 깎아달라고했는데 내가 옆에서 니가 몇살인데 아직도 엄마한테 과일 깎아달라고 그러냐고 손이 없냐 발이 없냐 그랬는데 원래 항상 아빠도 엄마한테 과일 깎아달라고했고든 갑자기 아빠 안방에서 나오시더니 엄마가 뭐 먹으려고 나왔냐고 했누데 과일 먹고 싶어졌다고 그러시면서 과일 칼이랑 사과 들고 조용히 안방 들어가셨엍큐큐큐ㅠ큐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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