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고민거리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하는건 뿌듯한데 내가 고민거리 있을땐 들어줄 친구는 있지만 그 친구가 지루해할까봐 난처해할까봐 그 고민때문에 또 말을 못하겠어... 평소에 남 생각을 너무 많이하고 가족사가 너무 힘들고 멘탈은 유리멘탈이라 두달에 한번? 현타오고 그래서 혼자 티 안내려고 끙끙 앓다가 그거때문에 더 티나서 주위사람들이 쟨 밝은 기운이 없는 아이같다 이러면 완전 멘탈 깨지고... 악순환의 반복..
| 이 글은 9년 전 (2016/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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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고민거리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하는건 뿌듯한데 내가 고민거리 있을땐 들어줄 친구는 있지만 그 친구가 지루해할까봐 난처해할까봐 그 고민때문에 또 말을 못하겠어... 평소에 남 생각을 너무 많이하고 가족사가 너무 힘들고 멘탈은 유리멘탈이라 두달에 한번? 현타오고 그래서 혼자 티 안내려고 끙끙 앓다가 그거때문에 더 티나서 주위사람들이 쟨 밝은 기운이 없는 아이같다 이러면 완전 멘탈 깨지고... 악순환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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