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이 글은 카네키의 고통받는 인생이 불쌍했던 쓰니가 많은 사람들이 카네키의 애잔함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하는 글입니다.
※도쿄구울, 도쿄구울 re 네타 스포가 있습니다.
스포에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어한 거 못보시는 분도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십쇼.

1.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살아가지만
카네키의 유일한 버팀목인 어머니마저 거의 이모 탓에 과로사로 돌아가심.
2.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모네집에 얹혀살게 되지만 이모네 가족은 이를 달갑게 여기지않았고
카네키는 어린 나이부터 눈칫밥 먹으며 자람.

3. 카네키의 유일한 버팀목이였던 어머니마저도 사실은 카네키를 사랑으로만 보듬어준게 아니였음.
어린 카네키를 학대하는 모습을 보여줌.

4. 명문대에 입학한 카네키는 카페에서 한 여자와 눈이 맞아 데이트를 하며 행복해지나 싶었지만
하필 그 여자(리제)가 구울.

5. 다행히 리제가 철골에 맞은 탓에 카네키는 살지만 장기가 파열되어 위험한 상태.
결국 구울의 장기를 이식받고 반구울이 되어버림.

6. 반구울이 되버림으로써 인간의 미각을 상실하게 되고 인육을 먹어야 되는 상황에 처함.
18년을 인간으로써 살아왔는데 갑자기 하룻밤사이에 같은 동족인 인간을 먹으라니.. (애잔

7. 심지어 구울의 몸은 단단하기 때문에 칼로 배를 찔러 장기에 손상을 입히려하지만 실패함.
8. 반구울이 된 후에도 토우카에게 손가락이 꺾이거나, 니시키에게 쳐맞고 배 뚫리고,
아몬에게도 맞고, 츠키야마에게 먹힐 뻔 하는 등 카네키에게 다양한 고통의 순간이 찾아옴.

9. 야모리에게 납치당한 카네키는 점막이 주사기에 뚫림.


10. 펜치로 손가락과 발가락이 잘리고 다시 재생되면 (구울은 회복력이 짱짱함.)
잘리고 재생되면 잘리고.. 이게 계속 반복됨.
(참고로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고통 2위가 손가락, 발가락 절단.
손가락과 발가락에 다른 부위보다 신경이 몰려있어서 엄청난 고통이라고 함.)

11. 귀에 지네가 들어감. 지네도 그냥 지네가 아닌 왕지네. (소름

12. 신체적 고문뿐만 아니라 정신적 고문으로
카네키 눈앞에 모친과 아이를 두고 누굴 죽일 지 고르라하곤 둘 다 죽여버림.

<<카네키님께서 각성하셨습니다.>>
(이 때, 머리카락이 하얀 이유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머리카락이 하얗게 샌 거.)
13. 각성하고 이제 먼치킨이 되나 싶었지만 아니였음. 또 사치한테 맞고, 아몬이랑 쥬조한테도 맞음.

14. 반구울이 되서도 인간을 잡아 먹지 못한 카네키는 인간 대신 구울을 잡아 먹으며
과도한 동족(구울) 포식을 하는데 이로인해 반카구쟈가 되는 상황까지 이름.
(사실상 미쳐버린 상태.)

15. 자신의 유일한 친구이자 소중한 친구인 히데를 자신이 먹어버림.
(아직 확정난 건 아니지만 카네키는 자신이 히데를 먹었다고 생각하고 있음.)





6. 도쿄구울 작중 내 최강자인 아리마에게 전력을 다해 싸우지만 눈과 뇌를 찔리고 리타이어됨.



17. 아리마는 거의 죽어가는 카네키를 가만두지 않고 코쿠리아(구울 수용소)에 데려오지만
카네키는 동료들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밤마다 자기눈을 파는 등 자해를 함.

<<카네키님께서 기억을 잃고 '하이세'라는 이름의 구울 수사관이 되셨습니다>>


18. 기억을 잃고 '하이세'라는 이름으로 구울 수사관이 된 카네키는 주위로부터 구울이라며 무시당함.

19. 하이세(카네키)는 평상 시에 인간으로 취급받지만 카구네가 폭주한 경우 구울로 간주하여 구축당함.
20. 또 이런저런 사건으로 니시키, 타키자와, 츠키야마, 카나에, 에토 등등 여러사람한테 쳐맞음.


21. 손가락과 발가락으론 모자랐는지 팔도 잘림.

22. 기억을 되찾은 카네키는 CCG(구울 대책국)를 배신하고 아리마와 다시 한번 싸우지만 아리마에게 또 맞음.

23. 다리도 잘림.

24. 사지도 채 썰리듯이 썰림.




25. 전력으로 싸워 아리마의 쿠인케를 박살내지만 죽이지는 못함.
그러자 아리마가 박살난 쿠인케로 자신의 목을 그어 자살함.
아리마에게 많이 맞은 카네키지만 사실 카네키에게 있어 아리마는 아버지 같은 존재.
어릴적 아버지를 잃은 카네키에게 비어있던 아버지 자리를 매꿔줬던게 아리마.
그런 아리마가 자신의 눈앞에서 자살했으니.. (절레절레
26. 어떤 한 사이트에서 카네키가 도쿄구울 1화부터 도쿄구울 re 30화까지 맞은 횟수를 셌는데 2731대 맞았다고 함.
(현재 도쿄구울 re는 95화까지 연재됨.)
+)

윗 사진은 아리마에게 사지가 썰린 후 (24번) 거의 죽기 직전이 된 카네키가
자신의 망상 속에 나타난 히데에게 '네가 없으면 외로워'라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 8ㅅ8
카네키야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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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