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아버지가 알면 화내시겠지만(목사님이심)
엄마가 나 고3때 가서 대학 어디될지 물어보고 내 미래 직업물어봤거든? 나 진짜 고3때 행정학과 경영 이런쪽 생각했다가 자퇴하고
재수하고 간호학 들어갔단말임? 근데 내가 엄마한테 이 결정 말하자마자 엄마가 소름끼친다면서 사주보러갔는데 그 무당분이 다 맞췄다함,,, 처음에 말 안 한 이유는 사주가 맞지도 않았고 사주보러 간 거 비밀로 하려고 말 안 한건데 맞아서 말해준거...
| 이 글은 9년 전 (2016/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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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할아버지가 알면 화내시겠지만(목사님이심) 엄마가 나 고3때 가서 대학 어디될지 물어보고 내 미래 직업물어봤거든? 나 진짜 고3때 행정학과 경영 이런쪽 생각했다가 자퇴하고 재수하고 간호학 들어갔단말임? 근데 내가 엄마한테 이 결정 말하자마자 엄마가 소름끼친다면서 사주보러갔는데 그 무당분이 다 맞췄다함,,, 처음에 말 안 한 이유는 사주가 맞지도 않았고 사주보러 간 거 비밀로 하려고 말 안 한건데 맞아서 말해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