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막막했던 미래에 빛이 들어오는 기분 공부얘기나올때 아무말도못했는데 이제 낄수있음 ㅠㅠ 인서울할거라고 말하면 비웃던애들이 이번에 내 점수보고 아무말도 못하는거보니까 뭔가 기분이 묘함 이게진짜 내점수가맞나싶고 꿈만꾸던 점수가 내 점수라니.. 말도안됨 ㅜㅜㅜ 공부 더 열심히해야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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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막막했던 미래에 빛이 들어오는 기분 공부얘기나올때 아무말도못했는데 이제 낄수있음 ㅠㅠ 인서울할거라고 말하면 비웃던애들이 이번에 내 점수보고 아무말도 못하는거보니까 뭔가 기분이 묘함 이게진짜 내점수가맞나싶고 꿈만꾸던 점수가 내 점수라니.. 말도안됨 ㅜㅜㅜ 공부 더 열심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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