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진짜 계속 기다리다가 그냥 앞집 아저씨께서 주시는 강아지 키우기로 하고 잠을 잤는데 꿈에 내 강아지가 죽어가는 모습으로 나왔다...머라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얘가 그 모습으로 나왔어...어떻게 해도 못 찾고 보호센터에 전화도 하고 매일 올라오는 것도 봤는데도 불구하고 못 찾았는데 등록도 해 보고 그랬는데도 못 찾았늗데...그래서 잊어볼려고 다른 아이 키울라니까 꿈에 그 모습으로 나왔어... 모습은 목에 구멍이 두 개나 뚫려있었어... 나 강아지 받는 거 잘하는 일일까 다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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