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가야 된다니까 몇 시냐고 물어서 두 시엔 나가야 된다니까 열한 시에 와서 핫케이크 좀 해 달랍니다~~~ 누가? 작은엄마가~~~~ 자기가 해 주려고 했는데 애기가 언니 거가 더 맛있다고 언니 거 먹고 싶다고 언니한테 해 달라고 하면 안 되냐고 그랬답니다~~~~~ 덕분에 오늘 에버랜드에서 놀고 근육통에 시달리는 채로 동생 핫케이크 해 주고 알바 갑니다~~~~ 워후~~~~ 근데 작은엄마 것보다 맛있다고 하는 거는 칭찬인가... 작은엄마 영양사라 밥 반찬 겁나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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