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73271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6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N승무원 3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22
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4일동안 아무도 몰랐어... 

더 무섭고 그런 건 학교 화장실에서 자.살 한거.... 

딴 곳도 아니고 학교 안인데 

아무도 몰랐어..
대표 사진
익인1
소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ㅇ소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헐 뭔가 무섭다..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럼 누가 발견해서 알게된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밑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 사건 터져서 씨씨티비 돌려보는데 복도에 그 애 화장실로 들어가는 것만 찍히고 나오는 건 안찍혀서 보니까 자.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4일 뒤에 발견한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헐.... 가족들이 안 찾았나.... 4일이면 시체썩는 냄새는 안 나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화장실에서 약간 냄새가 나긴 했는데 그게 비린내인지 화장실 찌린낸지 잘몰라서 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이고 어떡해... 좋은 곳으로 갔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엥 어떻게모르지 청소아줌마도 발견못함? 학생들도 칸 다 들어가보지않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그냥

누구 있는줄 아셨나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부모님이 애가 집에 안들어오는데...4일이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여자 화장실 문이 자주 잠겨있어 왜 때문인지는 모르는데 장난으로 애들이 잠그기고 해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겼는데 거기서 자 살을 한거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부모님은...? 그리고 4일간 안왔으면 출석부에서도 비어있었을텐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무슨 사정이 있었길래 그랬을까...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걔네 부모님이 약간 문제가 많으셔 가정폭력도 있고 그냥 애한테 관심이 없달까 쌤이 애 학교 안나와서 전화해보니까 어디 갔다고 학교 요 며칠 빠진다는 말만 하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세한 말 안하고 ㅇㅇ 신경도 안쓰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헐...불쌍해라..ㅠㅠ편히 쉬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너무 충격이였음 ..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화장실에 며칠 전부터 계속 틴트 ?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와 아무도몰랐다는거 너무 무섭가 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매직으로 죽 고 싶다 살기 싫다 죽여줘 막 이런거 화장실 칸 벽에 써있었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들도 그거 보고 싸 이코 아니냐고 누구냐고 뭔 일 날거 같다 했는데 진짜 남 ..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소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아유 어떡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학교를 계속 빠지고 했는데도 아무도 신경 안 써줬단 건... 거기다 가정폭력도 있고 애가 4일이나 집에 안 들어왔는데 부모님이 그정도로 신경 안 썼다는 건 그냥 그 애는 살면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었던 거 같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진짜 안타깝네 하늘에선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부디 좋은 곳으로 갔으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헐ㅠㅠ 힘들었나보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소름이라기보다 마음이아프다ㅠ
어린나이에...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천국에서 편히 쉬었으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이 애 왕따였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혼자 겉돌고 아무도 관심 안주고 항상 혼자 있더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그 아이가 숨쉴 공간이 없었겠네... 마음 아프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마음 아프다........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얼마나 힘들었으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마음 아프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진짜 소름 돋는다 나 매일 학교 일찍 가서 화장실에서 화장하고 뭐하고 뭐하고 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애는 죽어있던거잖아... 싸늘하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좋은 곳에서 쉬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 진짜 안타깝다 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걔 혼자 다니는거 알고 이상하게 계속 신경 쓰이고 그랬었는데 나도 몰랐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안타깝다...얼마나 외로웠을까..나도 혼자 다니고 관심 아무도 안 가져줬을때 엄청 외로웠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안쓰러워... 좋은 곳 가서 거기에선 꼭 좋은 친구들, 가족이랑 함께 있기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좋은 곳으로 가서 그곳에선 못다한 꿈 이루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사랑 많이 받으면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아진짜 너무 마음 아프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진짜 안타깝다.....너무 마음아파 좋은 곳 가서 푹쉬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와..부모님도 참 그렇고...그친구 많이 힘들었겠다... 꼭 좋은 곳으로 갔으면 좋겠다 진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안타깝다.... 견디다 견디다 못 해 그런 선택을 한 거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마음 아프다...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다음생에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기를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좋은 곳으로 가서 편하게 쉬기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아 자기전에 소름 쫙끼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아 진짜 안타깝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쉬었음 좋겠네
얼마나 힘들었으면 삶을 포기 했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헐 안타깝다 쓸쓸하게 가서ㅜㅜㅜ 편히 쉬었으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아이고ㅠㅜㅠ 많이 힘들었겠다.. 다음생엔 꼭 행복했으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헐 무서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발견하게 된것도 걔가 학교를 안나와서 이상하게 여겨서 그렇게 된게 아니라
다른 사건으로 씨씨티비 돌려서 알게된게 더 안타깝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헐 진짜 안타깝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진짜 안쓰럽고 안타깝고 나 학교다닐때도 생각나고.. 진짜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22222222222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진짜 너무 안타깝다... 편히 쉬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아이고..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다른사건이 터지지 않았다면 발견되지 못했을 거란게 더욱 씁쓸하다 좋은곳으로 갔으면 진심으로 좋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헐 진짜 소름돋는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ㄷㄷㄷㄷ무서워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꼭 좋은곳으로 갔으면좋겠다.. 아무도 몰랐다니 얼마나 외로웠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진짜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다... 그 어디서도 사랑을 못 받았단 거잖아... 안쓰러워... 좋은 곳으로 갔으면 좋겠다 정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사실 조금 무섭긴 한데 너무 그 친구가 불쌍하고 안타깝고 안쓰럽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근데 쓰니네 학교는 하루에 한번 청소아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이건 너무 안타깝다.. 4일동안 얼마나 외로웠을까.. 좋은 곳에가서 부디 행복하길 바랄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그리고 담임선생님은 아이가 4일동안 오지 않았는데 모르셨던건가ㅠㅠ 나는 시골에서 학교를 나와서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배웠는데 도시는 선생님들이 정말 가르치는 역할만 하고 생활지도는 거의 안하는 경우도 많다는데 그런 경우인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위에 결석해서 부모님께 연락드렸더니 부모님이 어디 갔다고 머칠 빠지겠다고 그러셨다니까 어디 가서 못나오나보다 하신 거 아닐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아아 댓글을 못봤어 고마워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그곳에서는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그 애를 찾은게 아닌 다른일 때문에 발견된 것도 안타까운데 부모조차 애가 4일을 집에 안 들어와도 무관심했다니 가슴 아프다.
이번생에서 받지 못했던 것까지 더해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갔기를...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문디 <-이게 애칭으로 그렇게 별루야??ㅠㅠ
3:57 l 조회 3
162에 45면 연예인급으로 마른거야?
3:57 l 조회 3
지방약대vs서울대공대 2
3:56 l 조회 11
헬스장 인포는 인사 멘트 뭐가 나아??
3:56 l 조회 6
인생이 너무재미없어....1
3:54 l 조회 18
익들아 이럴땐 어케 해야해? 친구랑 해외여행가는데 나는 인천 살고 친구는 경기도 살아2
3:54 l 조회 20
이거 임신 절대 아니지4
3:54 l 조회 34
와 밖에 눈 장난 아님!!!
3:53 l 조회 15
결혼시 학벌 vs 직업 7
3:53 l 조회 21
빵먹고싶다2
3:52 l 조회 9
美股你感觉到难做了,说明市场真的变了7
3:51 l 조회 69
중국여행 6박 7일 넘 긴가?
3:51 l 조회 5
너네 가계정으러 이런 디엠 받으면 어쩔꺼야..?40 6
3:51 l 조회 45
상경한 지 6년 됐는데 아직도 눈이 신기하규 좋다…1
3:50 l 조회 7
갓기천사 여뮽도 쓸만해?
3:50 l 조회 3
오징어짬뽕 봉지라면 맛있어?4
3:49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이별 내가 헤어지자했고 그사람이 잡았어 3일 지났는데 재회 가능성
3:49 l 조회 17
엽떡 양 이거 맞음?..3
3:49 l 조회 37
이성 사랑방 이런 사람 놓치면 안되겠지?
3:48 l 조회 27
이성 사랑방 중국인 만나는데 궁금한거 질문 받아볼게..19
3:48 l 조회 5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