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강제입원으로
본인은계요병원에 2012년 1월 5일 오전 입원 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 수간호사가 대뜸 약을 먹으라길래 전혀 폭력적인 면 없이 당당히 약 강요만 거부했더니 수간호사 지시에 남자들이 저를 침대에 결박했습니다 그 당시 여러명이 현장에서 봤습니다 소변도 침대에 결박된채 누워서 봄 남자 보호사들도 목격목격자들 많음그때부터 2022년까지 계요병원 처방 정신과 약 계속 복용 하다2022년 초 하루아침에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은채
다른 지역으로 혼자 이사
그러니까 독립과 동시에 의사 지시 없이 갑자기 단약 했는데 그뒤로 오히려 현재 2026년까지 정신과 약을 단 한개도 먹지 않은채4년이 지나도 독립 생활 하고 있습니다약이 효과가 없으니까요 이글은 허위가 아닙니다 계요병원에서 이 글을 보게 되면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 하라고 하세요그러면 경찰은우선적으로 사실 여부부터 조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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