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다니는데 힘들게 했다고 자퇴하고싶다고 상담하다가 한바탕 난리난 적이 있었음 결국 자퇴했고 나는 선생님들한테 이미지가 똥이되고 어떻게 오해는 차차 풀어갔지만 걔가 나 엿먹이려고 그러고 간건데 오년이 지난 지금 최근에 한번 지나치다가 봤는데 사람이 엄청 폐인이 되어있더라 진짜 꼬시기도 하고 마주친게 짜증나기도 하고 봤음에도 말걸어서라도 뭐라 안 한 나한테 화도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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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다니는데 힘들게 했다고 자퇴하고싶다고 상담하다가 한바탕 난리난 적이 있었음 결국 자퇴했고 나는 선생님들한테 이미지가 똥이되고 어떻게 오해는 차차 풀어갔지만 걔가 나 엿먹이려고 그러고 간건데 오년이 지난 지금 최근에 한번 지나치다가 봤는데 사람이 엄청 폐인이 되어있더라 진짜 꼬시기도 하고 마주친게 짜증나기도 하고 봤음에도 말걸어서라도 뭐라 안 한 나한테 화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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