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네일을 안 좋아하고 안 바르고 다녔었는데 그 이유가 옛날에 손톱에 발라봤을때 되게 답답하고 찝찝한(?)느낌이 들어서 약간 네일을 왜 하고다니는지 이해가 안 갔었는데 이번에 축제때 우리반이 네일부스를 하게되가지구 어쩌다보니 친구가 내 손톱에 발라주게 됐는데 다 바르고 나니까 손톱이 너무 이쁘고 뭔가 내 손이 예뻐보이고 그래서 기분이 좋더라구ㅎㅎ그래서 원래는 축제끝나고 바로 지울 생각이었는데 지금까지 안 지우고있닿ㅎㅎ 내일 학교가야돼서 지워야되는데 뭔가 아쉬워서 글 끄적여봤오(의식의 흐름대로써서 글망진창 같은 기분) 앞으로 기회가 되면 하고다닐 예정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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