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 많이 참여해야 학과생활(공부든 인간관계든)에 도움되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술자리에 나가면 나는 입조심 해야 한다 술자리는 뒷소문의 장이다 술자리에 자주 참석하는 사람 중에는 이런 사람이 있다. 자기가 소문을 퍼트리는데 남 얘기 퍼트린다는 느낌이 안 들 정도로 굉장히 자연스럽게 말해서 나쁘다는 느낌이 안 든다. 학과 사람들의 뒷 얘기를 많이 알고 있으며 술자리 함께하는 사람들이 직접 자기 얘기를 털어놓도록 분위기 유도를 잘 하는 편이다. 여러 사람이 함께했던 술자리에서는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고 '무슨 말'만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아서 욕 잘 안 먹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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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