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아오면서 칭찬받으며 자란것같아서 부모님성격도 무던하시고 있는그대로 잘 표현해주시는 편이라 집 분위기는 항상 차분하고 긍정적이었고 인사를 중요하게 생각하신것때문에 인사교육하나는 제대로 받고 자랐는데 이것때문에 학교에선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학생이었고 학교다닐때 아주 주변에 친구들이 바글바글하고 그런건아니였지만 호감형이라 내가 다가가는거에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애들이없어서 주변에 친구가 끊이진않았어 어렸을적 동네에서 같이자란 오래된친구들도 많았고 학교생활하면서 잘맞는 친구들도 많이만나서 성인된지금까지 나는 인복참 좋다고 생각하기도하고 성인이후에 알바를 꼭 해보고싶엇고 부모님도 경험은 좋은거라고 긍정적이어서 이것저것 해보고싶었던일들 다해봤는데 무슨직종을가던 어느 가게를가던 일잘하고 꼼꼼하고 믿음직스럽단 이야기들으면서 일을 해서그런가 지금의 나는 긍정적이고 나에대한 믿음이 충만한것같아 내가 아주 좋은사람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내 스스로 나는 모든잘해낼수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는게 느껴진다 이모든게 이렇게 자라난 내환경이만들어준 행운이 아닌가싶기도하고 처음엔 그냥 타고난 운이좋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일할때 상사분이 인복타고난 사람은없고 너스스로가 괜찮고 잘하기때문에 주위사람이 잘대해주는거라고 말해줬던게 이것도 내가 이뤄낸일들중하나겠구나 라고 생각한계기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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