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휴학한지 3개월 지났고 복학하려면 반년은 훨씬 남았거든
중국 유학 가려고 준비중이긴한데 휴학 안하고 방학 때 열심히 했으면 휴학 안 해도 됐을텐데,, 이런 생각 자꾸 들고
내 친구들보다 뭐든 늦게 시작하는 거잖아 ㅠㅠ 남들보다 1년을 버린 느낌 유학이고 뭐고 하다보면 본격적인 취업 준비도 25살에 시작하는 거니까
또 유학이 학교에서 보내주는 거라 갈 지 못갈지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이니까 괜히 이 길을 선택한 거 같고ㅠㅠㅠㅠㅠ
내가 열심히 안 살아서 그런 걸까? 아무 말이라도 좋으니까 뭔 말이라도 듣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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