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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9년 전 (2016/10/28) 게시물이에요
그때 엄마가 정말 속상해 하면서 나한테 혼을 내셨어ㅋㅋㅋ 엄마 나는 그보다 수도 없이 심한 말을 많이 들어왔어요 엄마 나는 그런 말을 밑도 끝도 없이 이유도 없이 들어왔다고요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속상해 하시는 마음은 알지만 엄마는 오빠가 나한테 했던 말들과 행동들을 모두 다 알고 나한테 그렇게 혼을 내시는 걸까 오빠에게도 엄마에게도 내가 했던 그 말이 상처였겠지만 그냥 오빠가 내 기분을 느꼈으면 했어 내가 한 애한테 몇 년 동안 끌려 다니고 돈 바치고 모든 걸 걔가 뺏어 갔을 때 뻔히 무슨 상황인지 알았으면서 오빠가 오히려 나를 욕하고 나를 탓할 때 나 진짜 죽을 거라는 생각 갖고 있었어 나 오빠랑 더 이상 같은 집 안에서 살기 싫어 더 이상 같이 못 살아가겠어 보이기만 하면 의심에 시비에 생각 없는 애 취급에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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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방법은 하나야 학생인거같은데 최대한 공부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들어가서 집나와서 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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