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게 알바 구하기 전에 이력서 알바천국에 등록해 놨다가 전화왔는데 학교 빠지고 올 수 있는 거 아니냐면서 분명히 시간 다 체크해놨는데 대놓고 이야기하더라 내가 학교 윤택하게 다니러 알바하는 거지 그 가게 대박터지라고 알바하는 건 아닌데... 그래서 거긴 안 갔기는 했는데 여전히 충격적인 기억
| 이 글은 9년 전 (2016/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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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게 알바 구하기 전에 이력서 알바천국에 등록해 놨다가 전화왔는데 학교 빠지고 올 수 있는 거 아니냐면서 분명히 시간 다 체크해놨는데 대놓고 이야기하더라 내가 학교 윤택하게 다니러 알바하는 거지 그 가게 대박터지라고 알바하는 건 아닌데... 그래서 거긴 안 갔기는 했는데 여전히 충격적인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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