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의 친구랑 오늘 밥을 먹게 됬는데 부대찌개 먹다가 난 햄을 안좋아하거든? 오리고기도 싫어해 라면도.. 그래서 내가 친구랑 친구의 친구한테 사리 추가하라고 나도 돈 같이낼테니까 난 안먹는다 했어 그래서 친구가 아냐 너 안먹으면 내지마 이랬더니 내친구의 친구가 짜증난다는듯이 " 근데 좀 뚱뚱한 애들은 보통 햄이랑 고기 좋아하지않아?"이러는데 육수로 뺨때릴뻔 진짜 아오 그러더니 나보도 몇기로녜 그래서 내가 나 55.. 이랬음 사실 56키로임 ㅎ.. 하튼 그랬는데 친구가 친구의 친구보고 "야 너보다 훨 가벼운데? 반성해" 이래서 진짜 친구꺼까지 계산해주고싶었음 근데 만원밖에 없던 자취생이라 포기함.. 그냥 말로 고맙다고만 한 어우 화딱지나 몸무게 1kg적게 말한건 양심에 찔리지만 그래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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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