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길래 친구랑 붕어빵 사먹으러갔는데 좀 기다려야됐는데 그거를 못기다리고 자꾸 가자느니 집에 가고싶다느니 한 5번은 한듯... 자꾸 아주머니가 미안하다하시고 안미안하셔도 되는데... 진짜 짜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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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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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길래 친구랑 붕어빵 사먹으러갔는데 좀 기다려야됐는데 그거를 못기다리고 자꾸 가자느니 집에 가고싶다느니 한 5번은 한듯... 자꾸 아주머니가 미안하다하시고 안미안하셔도 되는데... 진짜 짜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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