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인데 수시 6개 썼는데 5개 다 떨어졌단말이야 그래서 정시준비하고 있는데 진짜 열심히하고있거든? 남들에 비해 늦은만큼..? 그래서 목표가 21211이야 (10월은 32422 나왔지만ㅠ) 근데 나 독서실에서 오자마자 엄마가 야 너 어떡할꺼야 계획을 말해봐 전문대 수시2차 쓸래 재수할래 이러는거야 진짜 사람기운빠지게 진짜 노답이야 전문대 생각1도없고 정시로 전문대 충분히 갈 수 있는데 엄마는 며칠 15일남은 수능 생각안하고 전문대랑 재수 생각하고 있으니까 진짜 기운빠지고 대학5광탈해서 우울한거 겨우 수습해서 정신차렸는데 저런말 들으니까 또 우울하고 또 울고 진짜 엄마 노답이야

인스티즈앱
전주 시민이 말하는 전주가 망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