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년 전에 무슨 이야기하다가 나한테 "솔직히 니가 예쁜 얼굴은 아니지 못생겼지 못생긴 얼굴이야 예쁘다는 소리 못 들어"이랬었어 정말 진지하게
나도 나 못생긴거 아는데 그게 기억에 너무 남는거야
나도 나 못생긴거 아니까 조금이라도 나아보일려고 이것저것하거든 화장도 3시간 걸려서 할 때도 있고
그리고 하고 나서 주변에 물어봐 "괜찮아?" "예뻐?"이렇게 당연히 가족이 제일 집에 같이 있는 시간 많으니까 가족들한테 물어보는데 아빠는 항상 예쁘다고 해줬었는데 저게 진심인거지
그런데 또 내가 이걸 기억하고 있다가 이번엔 엄마가 "넌 아빠랑 똑같이 생겼는데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아빠 닮았으면 예뻐야되는데"이러길래 엄마 없을때에 아빠한테 나 못생겼냐고 물어봤어 그랬더니 아니라고 누가 그렇게 말했냐고 하더라 그래서 엄마가 이랬더니 그건 니가 귀여워서 하는 말이지 예뻐 이러는데 솔직한 맘은 못생겼다는게 진심인거 너무 확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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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