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화난다 후... 심호흠 심호흡 들숨날숨 오늘 치마가 너무 짧아서 내가 문 바로 옆에 있는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나이 그렇게 안 많아보이는 할머니가 타더니 나한테 반말로 비키라대?????????????? 내가 너무 어이없어서 내가 왜요???? 하면서 눈 똑바로 뜨고 대드니까 그 할머니가 어이가 없었나봄? 어린것이 눈 똑ㅃ바로 치켜들고 지1ㄹ이냐고 빨리 비키라고 자기 무릎 아픈거 안 보이냐고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 옆에 있던 어떤 아저씨도 좀 심했는지 할머니한테 저기 자리 있으니까 저기 앉으시는건 어떠세요 하고 예의 넘치게 말했는데 무시ㄷㄷ... 환장 하겠는건 진짜로 노약좌석은 자리가 텅텅 비어있었음. 그래서 저기 앉으세요 이랬더니 내가 노약자 같냐고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 네; 노약자 같으니까 저기 앉으라고요; 이러고 난 다음 정거장에서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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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