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가지고 장난치려고 안죽이고 데려온거같아.. 첨엔 난 닭이랑 병아리 쫌 무서워해서 못잡았는데 따박이(울냥이)가 병아리 놔줬다가 병아리가 도망가면 다시 따라가서 물어오고 그랬었다... 그거보고 놀라서 무섭고 뭐고 병아리는 잡아서 박스에 넣어서 숨구멍내줬는데 이 병아리를 어쩌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
|
아무래도 가지고 장난치려고 안죽이고 데려온거같아.. 첨엔 난 닭이랑 병아리 쫌 무서워해서 못잡았는데 따박이(울냥이)가 병아리 놔줬다가 병아리가 도망가면 다시 따라가서 물어오고 그랬었다... 그거보고 놀라서 무섭고 뭐고 병아리는 잡아서 박스에 넣어서 숨구멍내줬는데 이 병아리를 어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