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제보에 따르면, 한 소비자는 최근 홈쇼핑 공식 사이트에서 임 씨가 직접 출연해 판매한 LA갈비 상품을 구매했다. 해당 상품은 400g 기준 갈비 10팩이 약 6만 4000원에 판매됐다.
그러나 배송된 상품을 확인한 제보자는 광고 내용과 실제 구성에 차이가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제보자는 방송에서 "양념만 가득하고 고기는 몇 점 없었다"며 "이럴 거면 차라리 갈비 양념장을 사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제보자는 곧바로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양념을 포함한 중량이기 때문에 규격에는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고, 환불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7286
헐,.,,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 험한 프랭크버거 진격거 콜라보 배짱장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