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언니가 자꾸 나를 자기맘대로 하려는거야.. 꼭 자기가 정한대로 해야하고 내의견은 무시.. "어때? 의견말해봐 말해도 어차피 이렇게 할거지만!"이런식 내가 몇번받아줫는데 계속그래서.. 저번에 아니다 싶어서 길게 얘기햇어. 나는 그런게 싫다구 딱!집어서.. 그언니도 이해한다는식으로 넘어가고 근데.얼마전에 그언니가 또그러는거야.. 그 언니는 무의식적으로 그냥 하는거같은데 그게 또 나오니까 이제 정 도 떨어지고 너무 싫어서 딱 그냥 차단해버렸어...잘한거겟지? 특히 내가 저런친구가 예전에도 있었어서.. 너무 싫은?그런거라ㅠㅠ... 나를 무시하는거 같고.. 내가 너무 쉬워보이나봐.. 내가 똑부러지지 않아서 그런것도..ㅜ 인간관계란게..참. 친해지면 또다른면이 보이는거같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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