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들어가서 짐 다 챙기고 집 내려왔던거 생각난다 원하지 않은 학교여서 수시 발표도 관심없었고 넣은 것도 까먹었었는데 문자왔을땐 겁나 기뻣음 그때 너무 힘들어서 걍 현실도피 하고 싶었나봄 걍 합격 돼서 원치 않았는데도 걍 집 내려옴. 어차피 수시됐으니까 정시도 안되고 또 반수나 재수하면 되는데 안해서 겁나 후회중 아 진심 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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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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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들어가서 짐 다 챙기고 집 내려왔던거 생각난다 원하지 않은 학교여서 수시 발표도 관심없었고 넣은 것도 까먹었었는데 문자왔을땐 겁나 기뻣음 그때 너무 힘들어서 걍 현실도피 하고 싶었나봄 걍 합격 돼서 원치 않았는데도 걍 집 내려옴. 어차피 수시됐으니까 정시도 안되고 또 반수나 재수하면 되는데 안해서 겁나 후회중 아 진심 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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