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를 구렁텅이에서 구해준 나의 최애가 알고보니 먼저 나를 짝사랑했었고 나를 살려준 은인이었음 ,,,
1-1. 근데 나를 못잊고 15년을 살다가 데뷔해서 라디오에서 내 번호 기억하고 전화도 걸고, 살아보라고 응원하고, 나를 위한 노래도 만들고... 지쳐서 이클립스 그만 두려다가 다리 위에서 팬이 된 첫사랑 만나고 눈빛이 반짝임....
2. 첫화에서 여주가 일이 꼬여서 결국 최애 콘서트 못보고 밖에서 소리로만 들었는데 (과거로 돌아가서) 고딩때 최애 첫 무대를 눈 앞에서 직관함 -> 근데 그게 내 선물 주려고 무대 오른거였음....
그냥 오랜만에 재탕하다가 갑자기 벅차올라서 또라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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