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다가 ㅠㅠㅠ 비슷한 글 있어서... 일단 난 이혼가정이고 어릴 적부터 가족 사이가 안 좋았어 딱히 사랑 받고 자란 기억도 없고 초등학생 때부터 학기 중에는 둘 중에 한 사람이 깨우기만 하고 바로 나가고 방학 때는 걍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방치 집은 있었다가 빚을 못 갚아서 경매로 넘어가고 월세로 이사 지금 집에 돈도 없어 그렇게 지금 고삼이다 그리고 지금은 아빠는 집에 없고 엄마랑 엄마 남자친구랑 같이 사는 중 이런 내용의 가족사를 익들 애인한테 들었다면 어떨 거 같아 그 사람 인식이 많이 안 좋아질 것 같아? 그리고 부모님이 들으셨다면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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