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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6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피아노학원 다니래... 백수생활보단 이게 나을꺼라면서.. 근데 나 진짜 피아노 싫거든? 뭐라고 설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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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학원다니겠다하면서 쓰니가 배우고싶은거 배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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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복싱하고싶은데 절대하지말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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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울엄마도... 나 중학교때도 복싱배우고싶다했는데 절대 안된다했는데...
피아노도 고전클래식 치는거 지루해서 재즈로 넘어가겠다했더니 그것도 안된다함.... 쓰니마음 잘알것같음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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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대박이다 나랑 똑같네ㅠㅠ 우리엄마 태권도 배우는것도 허락안함ㅋㅋㄱㅋㄱㅋ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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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밑댓보니까 연영과네.. 복싱하면 근육질몸매된다 이런편견? 있어서 그러시는거 아닐까ㅠㅠㅠ나도 엄마가 그런거 너무 과격하다고 안된다고 했던듯... 아니면 요가학원을 다니겠다고...하는건 어때?? 요가를 배워본적은 없지만...큐ㅠㅠㅠㅠㅠ복싱은 절대 안된다고 하셨으니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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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필라테스 이런걸로라도 설득해야겠다...고마워 익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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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학붙는거밖에는큰길없는거같은뎁...왜피아노학원을고집하시는거야??쓰니가유교과나실음과지망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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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 연영과지망생인데 나중에 특기하나는 있어야할꺼아니냐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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