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 방법 없는거지?ㅠㅠㅠ 진짜 신경쓰여서 머리도 안 묶고 다니고ㅜ 포니테일 어울리는 사람들 진짜 부러움... ㅠㅠ 뒤통수에 뭐 넣는 수술 있을까 생각해봐도 뇌 건드릴 것 같아서 그것도 위험할 것 같고... 유전적으로 되게 납작했어서, 엄마가 나 애기때 진짜 노력했다고 말하더라구...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 학교에서 공부하느라 머리 잠깐 묶을때도 너무 신경쓰여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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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 방법 없는거지?ㅠㅠㅠ 진짜 신경쓰여서 머리도 안 묶고 다니고ㅜ 포니테일 어울리는 사람들 진짜 부러움... ㅠㅠ 뒤통수에 뭐 넣는 수술 있을까 생각해봐도 뇌 건드릴 것 같아서 그것도 위험할 것 같고... 유전적으로 되게 납작했어서, 엄마가 나 애기때 진짜 노력했다고 말하더라구...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 학교에서 공부하느라 머리 잠깐 묶을때도 너무 신경쓰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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