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햄스터 먹이 주려고 갔더니 햄스터가 자기 자식 먹고 자식 머리가 톱밥인가??거기 위에 뒹굴고 있어서오빠가 보고 진짜 너무 식겁해서 그냥 그 길로 바로 다른 집한테 줘버림.....